2026년 새해 첫 전례 분과 회의가 25일 주일 미사 후, 시내에 위치한 한식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2월 1일에 서품 25주년 <은경축>을 맞이하는 주임 신부님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새롭게 분과장을 맡은 손명연 크리스티나 자매님의 진행으로 올해 전례 분과의 활동을 열었습니다. 늘 본당의 전례를 위해 애 쓰시는 붕사자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2026년 새해 첫 전례 분과 회의가 25일 주일 미사 후, 시내에 위치한 한식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2월 1일에 서품 25주년 <은경축>을 맞이하는 주임 신부님을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새롭게 분과장을 맡은 손명연 크리스티나 자매님의 진행으로 올해 전례 분과의 활동을 열었습니다. 늘 본당의 전례를 위해 애 쓰시는 붕사자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