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일(월) 파티마의세계사도직한국본부(부본부장 : 신동규 신부)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 나눔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회사목국에 500만 원의 기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