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1일에 세례를 받은 신영세자들의 첫 나들이가 새해 1월 25일에 있었습니다. 언양성당에서 주일미사에 참례하고, 살티공소에서 십자가의 길을 바치고, 김영제(베드로)와 김아가다의 묘지를 참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