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일, 우리 본당 공동체에 기쁨과 아쉬움이 교차하는 뜻깊은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우리 본당의 발전과 신자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헌신해주신 이라파엘라 수녀님의 소임 이동을 아쉬워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녀님께서 보여주신 사랑과 봉사의 모습은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깊이 남을 것입니다. 새로운 임지에서도 늘 주님의 은총 안에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우리 본당의 주임 신부님이신 이주홍 디모테오 신부님의 영명축일을 맞이하여 전 신자가 한마음으로 축하드리는 기쁨의 자리도 함께 마련되었습니다.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과 성덕을 위해 교우분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미사 후에는 전 신자가 함께 식사를 나누며 따뜻한 친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봉사자분들과 함께해 주신 모든 교우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은혜가 가득했던 그날의 모습을 사진으로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