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9일 사제서품을 받으신 병영성당 출신 김성훈 요셉 새 신부님의 은혜로운 미사와 미사후 안수를 주셔서 신자들에게는 뜻깊은 새해를 시작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부님이 항상 영육 간에 하느님의 은총에 힘입어 사제의 길을 보람있게 가시도록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