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신성당 ‘영원한 도움의 성모’ 쁘레시디움(주임 : 주영돈 신부, 단장 : 박범흠 라우렌시오)이 지난 1월 3일(토) 창단 70주년을 맞이했다. 서대신성당은 1956년 1월, 부산 지역뿐 아니라 영남 일대에서 처음으로 레지오 마리애를 도입해 성모신심 확산에 초석을 마련하였다.
| 호수 | 2909호 2026. 1.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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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신성당 ‘영원한 도움의 성모’ 쁘레시디움(주임 : 주영돈 신부, 단장 : 박범흠 라우렌시오)이 지난 1월 3일(토) 창단 70주년을 맞이했다. 서대신성당은 1956년 1월, 부산 지역뿐 아니라 영남 일대에서 처음으로 레지오 마리애를 도입해 성모신심 확산에 초석을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