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사목국에서 주최하는 성 까를로 아쿠티스와 함께하는 미사와 성시간이 1월 4일 오후 5시부터 본당 대성전에서 봉헌되었습니다 이철희 베드로 신부님(청소년 사목국 부국장님)의 집전으로 이루어진 이날 행사에는 본당의 교우뿐만 아니라 타 본당의 교우들도 정말 많이 참석하셨습니다 하느님과 성모님께 대한 성인의 사랑, 신심을 기리며 "성체성사는 하늘나라로 가는 고속도로"라고 하신 말씀을 우리도 마음속에 깊이 새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