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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독서 요한1서 4장19절

우리가 하느님을 19 사랑하는 것은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서로 다른 경우에 처하더라도 사랑할 수 있는 여유를 얻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한 것처럼 우리도 우리가 아닌 다른 것(!)에 대하여 먼저 사랑할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