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 <그리스도의 세례와 유혹(Baptism and Temptations of Christ)>
파올로 베로네세(Paolo Veronese, 1528-1588), 1580-82, 캔버스 위에 오일, 248X450cm,
브레라 미술관, 이탈리아 밀라노
[작품설명]
이 그림은 두 개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왼쪽 : 예수님의 세례 장면, 오른쪽 : 광야의 유혹 장면) 세례는 시작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는 여정을 시작하시는 거룩한 순간입니다. 광야의 유혹은 시험입니다. 그 여정이 쉽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글, 내레이션 : 박시현 가브리엘라 (전포성당 · 『함께』 편집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