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아침입니다! 모두 이부자리 정리를 하고 간식만들기를 하러 모였어요!





성당의 어른분들께 대접할 샌드위치를 만드는 중입니다! 정성껏 준비하는 모습이에요!

코이노니아 미사는 밴드미사로 진행했어요! 그리고 파견때 모두 다같이 준비한 하나되게 하소서의 안무를 연습하는 중입니다!

미사가 끝나고 다들 맛있는 점심식사를 먹었어요! 자모회에서 너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주셔서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마지막에는 함께 고생해주신 서영쌤과 작별인사도 하고, 롤링페이퍼도 쓰면서 코이노니아 활동을 마무리 했습니다
다을 고생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