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코이노니아의 둘째날! 모두가 기다리던 물놀이의 날이었습니다!

모두 모이고 선생님들께서 안전수칙을 잘 말씀해주신 후 출발했어요!

모두들 즐겁게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입니다!

선생님들께서 열심히 준비해주신 맛있는 고기를 구워서 먹었어요!
모든 물놀이가 끝난 후 버스에선 모두가 이런 모습이었답니다

물놀이가 끝나고 성당에 와보니 선생님들께서 준비해주신 맛있는 피자와 치킨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다들 물놀이하고 많이 배가 고팠는지 너무 잘 먹었습니다
저녁을 먹은 후 다같이 레크레이션을 즐기는 모습~
레크레이션을 하는 중에 사목회에서 방문해서 아이스크림과 함께 격려의 말씀도 한마디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더운 여름 시원한 간식을 먹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춤도 다같이 한번~

레크레이션이 끝나고 성전에 스크린을 이용해 주일학교 친구들 모두가 영화를 봤어요!

영화를 보는 중 한팀씩 한팀씩 몰래 나가서 담력체험을 했는데요~
모두가 쎈척하고 안무섭다 해놓고 다들 소리지르고 울며 뛰어다녔답니다ㅋㅋㅋ
(아 그리고 중학생 오빠 형들 서로 끌어안고 숨고 한건 안비밀~)

모든 활동이 끝나고 성당에 잘 곳을 마련해 모두 푹 잤답니다~ 다들 고생많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