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총 친목회는 기도와 웃음이 함께한 따뜻한 자리였습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도 때때로 터져 나오는 웃음과 박수는 서로를 향한 격려이자 진한 전우애였습니다. 우리가 서로에게 얼마나 든든한 존재인지 다시 확인하던, 그날의 정답고도 유쾌했던 순간들을 사진으로 함께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