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0일, 교중미사후 강당에서 식사후, 2024년에 세례를 받은 신영세자들의 세례후의 신앙생활, 신앙체험, 신앙생활의 어려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세례후 기도를 할 대상을 가지게 되어 감사하다고, 예수님 닮아 살고 싶은 소망을 밝히는 신영세자들이 있었습니다.
7월20일, 교중미사후 강당에서 식사후, 2024년에 세례를 받은 신영세자들의 세례후의 신앙생활, 신앙체험, 신앙생활의 어려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세례후 기도를 할 대상을 가지게 되어 감사하다고, 예수님 닮아 살고 싶은 소망을 밝히는 신영세자들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