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의 시원! 낙동강.
낙동강에서 민물고기를 잡고
그 강물로 농사를 짓는 지역의 주민들에겐 생명을 잉태하는 물입니다.
또한 낙동강물은 정수장을 거쳐 부산경남지역의 가정에 수돗물로 공급됩니다.
사대강 사업이 완료된 2012년 이후 낙동강에는 해마다 녹조가 발생하였고,
수질은 점점 나빠져 여름철 낙동강물은 초록색을 띱니다.
녹조의 독소(나쁜 세균)는 낙동강을 삶의 터전으로 자리잡은 동식물과 사람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강물은 흘러야 합니다.
맑은 강물로 다시 흐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9월 아름다운 세상을 여는 미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