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7일(수) 푸른나무 교육관에서 ‘2025년 교구 사목안내를 위한 사제 전체모임’이 있었다. 이날 교구장 손삼석 주교는 참석한 교구 사제들에게 2025년 교구 사목지침인 청소년·청년의 해(2) ‘배움과 체험의 해’에 대해 설명하고, 교구청 부서별 2025년 업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구장 손삼석 요셉 주교와 총대리 신호철 비오 주교는 지난 9월 16일(월)~22일(일) 교회법(제399조 1항)에 따라 5년마다 이루어지는 사도좌 정기방문(Ad limina Apostolorum 앗 리미나) 일정을 마치고 왔다. 이번 방문은 사도들의 으뜸인 베드로와 바오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