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92 추천 수 0 댓글 0
Extra Form
호수 1969호 2008.12.14
글쓴이 이영 아녜스

1969now.jpg

 

글을 써서 밥을 먹는 사람, 책이 좀 팔렸으면 좋겠습니다. 가난한 화가, 그림이 생활이 되어주면 참 좋겠습니다. 너나없이 진 커다란 짐, 무겁더라도 밥이 되고 생활이 되어준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1. 고비에서 file

  2. 용서 file

  3. 하루 file

  4. 님의 숨결 바람 file

  5. 내비게이션 file

  6. 제세 복된 소리 file

  7. 그곳이 어디든 file

  8. 희망사항

  9. 그대와 함께

  10. 빛이여 오소서.

  11. 크게 바라지 않습니다.

  12. 마음을 기울이면

  13. 기다림

  14. 세월의 어귀에서

  15. 지금, 힘겹다면

  16. 소의 초상

  17. 낙엽이 진다해도

Board Pagination Prev 1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Next
/ 25
주보표지 강론 누룩 교구소식 한마음한몸 열두광주리 특집 알림 교회의언어 이달의도서 읽고보고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