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마다의 상처 속에 스스로 영혼을 고립시켜
귀를 막고 눈을 감는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주님 사랑의 손으로 치유하시어
복음 말씀을 듣게하시고 주님의 희망을 보게 하소서.
| 호수 | 2830호 2024. 9. 8 |
|---|---|
| 글쓴이 | 윤계향 프란치스카(양산성당·부산가톨릭미술인회) |
2024년 9월 15일 연중 제24주일
2024년 9월 8일 연중 제23주일
2024년 9월 1일 연중 제22주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2024년 8월 25일 연중 제21주일
2024년 8월 18일 연중 제20주일
2024년 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
2024년 8월 11일 연중 제19주일
2024년 8월 4일 연중 제18주일
2024년 7월 28일 연중 제17주일(조부모와 노인의 날)
2024년 7월 21일 연중 제16주일(농민주일)
2024년 7월 14일 연중 제15주일
2024년 7월 7일 연중 제14주일
2024년 6월 30일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2024년 6월 23일 연중 제12주일
2024년 6월 16일 연중 제11주일
2024년 6월 9일 연중 제10주일
2024년 6월 2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24년 5월 26일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
2024년 5월 19일 성령 강림 대축일
2024년 5월 12일 주님 승천 대축일(홍보 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