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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이 오늘을 살아가는 날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 
필히 상기해야 할 것입니다.
이 세상은 너무나 악하고 절조 없는 시대이기에 우리는 주님께서 
이 세상을 구별하시고 새 하늘 새 땅이 새로운 하느님 나라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어린 학생에서 노인들에게 이르기까지 각종 범죄가 넘치고 서로가 서로를
불신하는 세상이 없어지고 모두가 서로를 한 형제 자매로 대하며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세상이 오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모든 이가 서로서로에게 아무런 상처를 주지않고 
자유와 해방과 기쁨 속에서 살아갈 수 있기 위해서 우리가 혼자서 착하게
사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연대감을 형성하고 공동체 정신으로 살아갈 때에
거기에 하느님의 나라가 깃들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과 사회를 흠 주는 모든 비인간적인 제도와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모든 구조적 악을 거슬러서 정의와 진리를 외쳐야 할 것입니다.
형제 자매 여러분
이것이 바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사랑의 메세지이고 
이 메세지에 따라서 살 때 우리는 물질적으로 비록 가난하다 할지라도
사람답게 살아가는 하느님의 사랑에 충만한 부활의 삶
기쁨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부할 정신의 부연은 바로 그리스도처럼 진리와 정의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기꺼이 버리고 십자가에 달려 죽음으로서 가능한
것입니다.
모든 헛된 욕심 거짓 위선 오만 불손 인간답지 못한 그릇됨을 버리고
주님과 더불어 새롭게 부활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다시 한 번 다짐하고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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