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제 첫 미사 참례를 위해 하단성당에 가신 주임신부님을 대리하여
교중 미사를 김현 안셀모(해양사목)신부님이 집전하셨다.
기도의 지향으로 '하느님의 백성'인 우리 모두와
특별히 7일 서품식을 한 네 분의 사제를 기억하자고 하셨다.
주님 세례 축일인 오늘, 우리 모두도 세례때의 벅찬 마음을 상기하듯이
사제들 역시 서품식 때 낮은 곳으로 향하겠노라 엎드린 그 마음을 잊지않는다고 하시며
새 사제와 사제들을 위해 기도를 부탁하셨다.

오늘 하단성당  김성중 베드로 신부님 첫 미사를 참례하신 주임신부님께서
교구 전체의 기쁜날을 함께 나누고자 사진을 남기셨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루카3,22)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a.jpg

b.jpg

c.jpg

d.jpg

KakaoTalk_20220109_152010395.jpg

KakaoTalk_20220109_151857569.jpg



 

  1. 2022년1월16일 사목정기총회

  2. 2022년1월9일 주님 세례 축일

  3. 2022년1월5일(수) 하단, 아미성당을 다녀오다

  4. 2022년1월7일(금) 사제, 부제 서품식

  5. 2022년 1월 2일 주님 공현 대축일

  6. 2022년 1월2일- 제단체장 임명장 수여식

  7. 12월27일-귀천

  8. 12월 26일

  9. 12월 25일 성탄대축일 미사

  10. 12월 24일 성탄전야

  11. 12월23일 대림 4주간

  12. 12월 19일 세례식(4)

  13. 12월 19일 세례식(3)

  14. 12월 19일 세례식(2)

  15. 12월 19일 세례식(1)

  16. 12월 14(화) 저녁미사

  17. 12월 14일 (화) 모든 것이 하느님이다 -십자가의 성요한

  18. 12월12일 22년도 사목위원 임명장 수여 및 첫 사목협의회-2

  19. 12월12일 22년도 사목위원 임명장 수여 및 첫 사목협의회-1

  20. 12월12일 예비신자 마무리 교리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