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아름다운 것은,
오로지 자신의 색에 열중할 뿐
다른 꽃으로 인해 스스로 번뇌하지않기 때문이라는
글을 읽은 기억이 있다.
'나'됨을 받아들이고 다름을 인정하기에
우리는 C4EFC6D6-7102-4FBD-B748-DCBDDAE7CD57.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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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풀꽃을 보고도 마음의 고요를 체험한다.
오늘도 꽃을 가꾸고 옮기며 돌보는 신부님 덕분에
제 빛깔을 잃지 않은 꽃들과 식물들을 만난다.

  1. 2022년1월9일 주님 세례 축일

  2. 2022년1월5일(수) 하단, 아미성당을 다녀오다

  3. 2022년1월7일(금) 사제, 부제 서품식

  4. 2022년 1월 2일 주님 공현 대축일

  5. 2022년 1월2일- 제단체장 임명장 수여식

  6. 12월27일-귀천

  7. 12월 26일

  8. 12월 25일 성탄대축일 미사

  9. 12월 24일 성탄전야

  10. 12월23일 대림 4주간

  11. 12월 19일 세례식(4)

  12. 12월 19일 세례식(3)

  13. 12월 19일 세례식(2)

  14. 12월 19일 세례식(1)

  15. 12월 14(화) 저녁미사

  16. 12월 14일 (화) 모든 것이 하느님이다 -십자가의 성요한

  17. 12월12일 22년도 사목위원 임명장 수여 및 첫 사목협의회-2

  18. 12월12일 22년도 사목위원 임명장 수여 및 첫 사목협의회-1

  19. 12월12일 예비신자 마무리 교리

  20. 12월11일(토)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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