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양사목 발상지 기념 및 가톨릭센터 건립 공헌 기념비' 추진 위원회 구성

by 해양사목 posted Dec 0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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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교구 해양사목은 교황청의 제안으로 1978년 한국에서 최초로 해양사목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1979년 독일 미시오(Missio)로 부터 해양사목센터 건립을 위한 기금 원조를 받아, '가톨릭센터' 건립에 일조하였습니다.  그 공로를 통해, 가톨릭센터 7층을 해양사목 사무실로 배당받아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가톨릭센터와 협의하여 해양사목 설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부산 해양사목 발상지 기념 및 가톨릭센터 건립 공헌 기념비' 제막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고, 2021년 12월 7일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현재 해양사목회 회장이신 신해진 베네딕도 위원장을 위시하여 2대 회장 조천복 윤호 요셉 위원, 3대 회장 김윤식 베네딕도 위원, 4대 회장 전영우 에드몬드 위원, 6대 회장 정태완 암브로시오 위원님들께서 기념비 제막 완성까지 많은 수고를 해주시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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