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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기조 주도권은 대통령이 아니었다.
백악관의 집무실에 있었다.

대통령 후보들은,
대통령이 되고 난 후
공약을 뒤집는다.

바로,
백악관 집무실의 점령자들 때문이었다.

그러나,
조 바이든은 
그 점령자들의 기조를 새롭게 바꾸었다.

아프칸 철수!
이스라엘의 가시, 아랍 국가들에게
더 이상의 지원(폭격?)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부시, 오바마, 클린턴에 이어 온 전쟁은
조 바이든, 취임 후 5개월 만에 아랍권에서 철수했다.

그리고 새로운 기조를 만들었다.
중국 견제, 어쩌면 독일까지도

미국의 동맹은 새롭게 재편되고 있다!
  • 대천홍보 2021.10.10 23:16
    흔들리지 않는 기조, 오래된 기조, 변하지 않을 기조.
    그것은 (**)의 부패와 탐욕이 백악관 집무실을 점령한 시오니즘이었다.
  • 대천홍보 2021.10.10 23:22
    트럼프는 변경된 미국의 기조를 차기 대선용으로 공략한다.
    미국의 국론 분열은 누군가에게 기회가 되려고 한다. 그게 누구일까!
  • 대천홍보 2021.11.16 13:07
    2017.12.6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라고 공식 천명하였다.
    2018.5.14에는 미국대사관을 이스라엘로 옮겼다. 이날은 이스라엘 건국 70주년이다. 억지와 비리의 트럼프는 시오니즘을 정치적으로 이용했던 것이다.

    2021.11월 현재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가 철수한 이스라엘 영사관을 다시 개설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이스라엘(베넷 총리, 시오니즘)은 팔레스타인의 부상을 우려하여 강력 반대한다.

    바이든의 중동 정잭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될지.....

    ※ [예레미야 25,12]  일흔 해가 끝난 뒤에는 내가 바빌론 임금과 저 민족도 그들의 잘못을 물어 칼데아인들의 땅과 함께 벌하고, 그들을 영원한 폐허로 만들겠다. 주님의 말씀이다.
  • 대천홍보 2022.03.07 11:14
    미국의 대통령은 세계 평정을 잘 수행할까?
    각국의 지도자들은 지구의 안전을 지킬 수 있을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 호시탐탐 중국, 간보는 북한, 갈등과 분열로 치닫는 미국내 사정 (민주주의, 자본주의, 인종, 극단의 진보와 보수 등), 11월 중간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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