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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가 없다면 타인(자연환경)의 불편을 이해할 수 없다. 타인(자연환경)의 불편이 누적되면 고통이 되고 폭동이 되고 멸망에 이른다.

자유경제는 속고 속이며 자본의 불평등으로 치닫고 자연환경이 몸살을 한다. 자본의 불평등 해소와 자연환경의 회복을 위해 국가는 회개하여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나라는, 자연환경(지구)은 멸망한다. 그것이 '코라진'이고 '벳사이다'이고 '카파르나움'이다.

지금의 자본주의는 반성되어야 한다. 회개하여야 한다. 성공하는 국가는 탐욕적인 정치인을, 탈세하는기업인을, 가짜 법인을 가려내야 한다.

서둘러야 한다. 코로나는 그런 회개를 재촉한다. 지금, 정부(정치인)는 막중한 책임이 직감된다. 나라와 나라사이에는 국제기구의 무한 책임이 외면되어서는 안된다.

■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복음 ■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0-24
20 그때에 예수님께서 당신이 기적을 가장 많이 일으키신 고을들을
꾸짖기 시작하셨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21 “불행하여라, 너 코라진아! 불행하여라, 너 벳사이다야!
너희에게 일어난 기적들이 티로와 시돈에서 일어났더라면,
그들은 벌써 자루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다.
22 그러니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23 그리고 너 카파르나움아, 네가 하늘까지 오를 성싶으냐?
저승까지 떨어질 것이다.
너에게 일어난 기적들이 소돔에서 일어났더라면,
그 고을은 오늘까지 남아 있을 것이다.
24 그러니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는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대천홍보 2021.07.13 08:43
    2013년 ~현재, 마다스카르의 가뭄
    2019년 9월 호주 산불
    2020년 5월 인도 메뚜기습격
    2020년 9월 캘리포니아 산불
    2021년 7월 미국-캐나다 서부 폭염-700면 사망

    2007년 6월 그리스 (방화추정)산불-국토의 50%소실...디폴트...EU의 구제금융 투입...회생 의문
    2014년 '석유부국' 베네수엘라의 몰락 시작....빈부격차...자산 빼돌리기...미국과의 석유갈등...트럼프의 경제 제제...초초인플레이션...
    2020년 5월 레바논 베이루트 대폭발
    2021년 7월 아이티 태통령 피살
    2021년 7월 남아공 폭동

    ...지금 나의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우리나라는 어디로 가는가!!
  • 대천홍보 2021.09.04 21:56
    2021년 7월 24일 밤, 이탈리아 사르데냐 산불
    2021년 7월 말부터 10일 넘게, 지중해성 기후와 가뭄으로 170여곳 산불, 이후 터키로 번져간다.
    2021년 7월, 미국 서부 딕시산불...9월 4일 현재, 두 달째 서울 면적의 5배를 태우고 있다.
    2021년 8월 말, 동부 강력한 토네이도(허리케인 아이다)에 비구름이 몰리면서 5~6시간 동안 210mm 쏟아진 물폭탄으로 뉴욕 지하철에 물이 차오르고 반지하 거주민 13명이 사망했다.
    2021년 7월 28일부터 9월 현재까지 산불 240여곳에 발생하여 국토의 절반 이상이 불에 탔다.
    2021년 8월 7일부터 열흘 넘게, 시베리아 야쿠츠크 산불은 200여곳, 16만1000㎢이상이 불에 탔으며, 이들 산불 피해 면적은 올해 유독 극심했던 미국과 캐나다, 터키, 그리스, 이탈리아의 산불 면적을 모두 합친 것보다 넓다.

    폭염과 가뭄은 불의 재앙을 가속시키고, 폭설과 홍수는 새로운 땅으로 이주하도록 신호를 보낸다.
    대형 산불의 시작은 지구의 허파인 아마존에서 해마다 5만여 건 이상의 방화(
    2017년 10만7천439건)로 인한 산불과 관련(부소나루 정부)이 있다는 설이 있다.
  • 대천홍보 2021.09.04 22:01
    대륙, 크고 넓기도 하지만 대형 거대 기계화된 농작은 자연의 역기능이 키우고 있다. 미국이란 곳이 그렇다. 그것은 시작에 불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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