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가 전하는 오늘 이야기

하느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가정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 가정이
하느님을 향한 길에서
사사로운 정에 매여 엉뚱한 길을 걸어가고 있다면
성모님께서는 우리 가정을 위해 전구할 것입니다.

하느님의 뜻을 철저히 살았던
성모님의 그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이기를 진심으로 원합니다.
주님을 향해 걸어가는 가정되시기를 진심으로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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